공동체와 양육

청년교구 게시판

|

[re] 시원한 6월 첫주예자모후기
2004-06-07 09:38:59
채영2
조회수   176

r_0605_071.jpg

개인적으로 피곤한 아침이었는데...

태욱이 경준이 정미 선 현철이...모두모두 수고많았습니다.

함께 있어서 내려올때는 기분좋게 가볍게 왔습니다...



6월에 입양원아이들이 많아졌어요..

보통 신생아실에는  20여명 정도였는데 어제는 36명이더군요..

장애를 가지고 있는 아이들은 입양이 잘 안되기 때문에 영아실에는

장애아가 많습니다.

어제는 날씨가 좋아서 정미랑 경준이가 영아들이랑 놀아주었고..

선이랑 저는 신생아실에서 아기들 씻고 우유먹고 자는것을 도와주었습니다.

태욱이랑 현철이는 화장실 복도등..청소를 했구요..



내려와서 시원한 물냉면을 먹고 헤어졌어요..

이상 2부모임이었습니다..

1부는 다들 어디갔죠?

3째주엔 1부들얼굴좀 봐요..





댓글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첨부 파일
843 예다미 9월 소식 관리자 2010-09-18 58
842 예다미 소식 관리자 2010-09-18 32
841 Again 1907 in Seoul 최현숙 2004-06-11 238
840 2004년 6월 9일 수요중보기도회 수요중보팀 2004-06-10 172
839 수요 중보 기도회에서 만나용 수요중보팀 2004-06-08 201
838 삼희네(김노훈샘) 결혼식과 관련하여.. 수연희승 2004-06-08 286
837 안냐세요.....또다시 글을 올립니다.... 삐돌군 2004-06-08 237
836 초대합니다. 황소연 2004-06-07 249
835 [re] 시원한 6월 첫주예자모후기    채영2 2004-06-07 176
834 금주 예배 찬양 프로그램    백현승 2004-06-05 300
833 동영상 게시판 보시면... 2004-06-05 221
832 시원한 6월 첫주예자모공지 채영2 2004-06-04 196
831 2004년 6월 2일 수요중보기도회 수요중보팀 2004-06-04 209
830 전목사님을 보낸후... 김영자 2004-06-03 319
829 진짜 오랜만에 글을 남깁니다.... 삐돌군 2004-06-03 252
1 2 3 4 5 6 7 8 9 10 ... 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