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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예배인가 쇼인가
2020-04-01 00:00:00
예닮교회
조회수   174
저자 A. W. 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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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예배를 드리러 왔는가? 아니면 쇼를 보러 왔는가? 오늘날 순결한 예배가 쇼 기획 방식으로 기획되고 있다. 계산된 멘트, 감정을 조장하는 찬양, 입맛에 달콤한 설교. 이 책에서는 껍데기 예배는 가라, 예배가 변질되면 모든 것이 망한다고 주장한다. 이 시대의 선지자 A.W.토저의 애끓는 예배회복의 절규가 이 책 안에 담겨있다.


목차
머리말

1부 인생의 목적은 하나님을 하나님답게 예배하는 것이다

1장 먼저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께 예배하라
2장 우리는 예배드리기 위해 구원받았다


2부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를 드려라

3장 하나님이 받지 않으시는 예배도 있다
4장 영혼의 눈으로 영광의 하나님을 바라보라
5장 하나님의 황홀한 임재는 체험하라
6장 불타오르는 열정으로 하나님과 교제하라
7장 하나님의 능력을 간절히 사모하라
8장 모든 것을 다 바쳐 하나님을 숭모하라
9장 참된 예배의 부흥을 주시는 성령을 간구하라
10장 나를 찬양하지 말고 하나님을 찬양하라


제3부 사이비 예배를 중단하라

11장 쇼비즈니스 연예오락이 예배를 타락시키고 있다
12장 그리스도를 배반하고 인기를 숭배하는 작태를 그쳐라
13장 껍데기 예배는 가라
14장 인간에게 아첨하지 말고 하나님의 방법으로 전하라
15장 재미의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16장 할리우드에서가 아니라 성경에서 배우라

저자 및 역자소개
A. W. 토저 (Aiden Wilson Tozer) (지은이) 
크리스천들이 영적으로 타락해가는 현실을 깊숙이 들여다보고, 인기에 영합하지 않고 타협 없는 하나님의 말씀을 강력하게 선포한 ‘이 시대의 선지자’였다. 그는 합리적인 이성만을 앞세워 입술만의 개혁을 주장한 자가 아니었다. 눈물의 기도와 함께 깊이 있는 말씀 이해와 심오한 신학 이해로 개혁의 메시지를 전할 때 크리스천들의 가슴을 치게 만들었다.

토저는 믿음은 마음으로 삼위일체 하나님을 계속해서 바라보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우리가 일상의 분주함 속에서도, 쏟아지는 세상 미디어 속에서도, 영적 가뭄을 통과할 때에도, 그리스도인들을 향한 비아냥 속에서도 언제나 흔들림 없이 하나님을 바라볼 것을 독려한다. 그럴 때 우리의 믿음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 그분으로 인해 다시금 새롭게 불타오르게 될 것이다.

토저의 메시지는 한마디 한마디가 명문이다. 그는 신학에 박식했지만 오직 성령과 말씀으로만 심령을 부흥시키는 설교자였다. 그는 평생 교회와 크리스천의 삶의 개혁에 관한 70여 권의 명저들을 저술했다. 이 위대한 사람의 묘비는 너무도 담백하다.
“하나님의 사람, A. W. 토저.” 


이용복 (옮긴이) 
규장 전문 번역위원으로 총신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영문학과에서 수학했다. 그는 'A.W.토저 마이티 시리즈‘ 번역을 통해 2007년 한국기독교출판협회 선정 ’올해의 역자상‘을 첫 번째로 수상했다. 대표적인 역서로 A.W.토저 마이티 시리즈(《GOD》등 23권), 필립 얀시의《하나님, 제게 왜 이러세요?》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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