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아이들과 온 마음을 다해 예배드리자고 약속하고 시작한 예배!
바르게 앉아 기도하는 수빈이, 손수 적어온 기도문으로 멋지게 대표기도 하고 예배왕까지 된 로이(엄마랑 오늘은 꼭 예배왕 되자고 약속했다는데 정말 되었다며 저에게 귓속말을... ㅎㅎ귀엽게...) 오늘따라 더 기분좋은마음으로 예배드리는 택호, 갑자기 선생님께 부탁받아 헌금위원하게 된 율이(당황하지 않고 ㅎㅎ), 언제나 씩씩한 우영이, 늦어서 예배는 함께 드리지 못했지만 성북천에서 즐겁게 나들이한 은호
우리 사랑스런 유치부 친구들과 마음을 다해 예배를 드리고 따스한 봄날, 바람도 선선하고 최고의 날씨에 물고기, 나비, 왜가리, 자라, 개미, 꽃들을 보며 상콤한 하루를 잘 보냈습니다^^
아이들이 많이 나오지 못해 너무 아쉬웠네요 ㅜㅜ 다음주는 어린이주일입니다.
도은이 로은이 예나 사랑이 채윤이 다음주에는 건강한 모습으로 꼭 만나요...
준겸이 준산이도 발리에서 엄마아빠와 가정예배 잘 드리다가 더 밝아진 모습으로 만나요...
아래 보내드리는 찬양은 반복재생(?)해서 아이들에게 많이많이 들려주세요
하나님이 함께하고계심을 온몸으로 느끼는 한주 되시길 기도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