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하나님께 예배드리기 위해 교회에 나온 유아부 친구들 모두를 환영해요!
한 주간도 우리를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한 마음을 다해 즐겁게 찬양해요!
악기를 흔들며, 율동을 따라하며!
손을 높이 들고 하나님을 예배해요!
쫑긋쫑긋 오늘의 말씀은 김지영 목사님께서 전해주셨어요!
바리새파 사람들은 예수님을 시험하려고 말했어요.
“예수님! 안식일은 쉬라고 말씀하셨는데 사람의 병을 고쳐줘도 괜찮습니까?”
예수님은 안식일을 지키는 율법보다 하나님이 주신 생명이 소중하다고 말씀하시면서
손이 오그라든 사람을 고쳐주셨어요.
모두를 평가하고 판단하는 도구가 된 율법을 지키는 것보다,
생명의 소중함을 지켜내는 것이 더 중요한 일이라는 것을 기억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기억하고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유아부 친구들이 되어요!
헌금시간에 작은 손으로 하나님께 예물을 공손히 드려요.
2부는 공동체 활동으로 부장님과 함께 진행했습니다.
으쌰으쌰! 체조로 스트레칭을 시작해요!
선생님과 함께 종이블럭 징검다리도 건너보고,
장애물을 점프하며 다리를 건너고,
콘에 막대리를 끼워도 보고,
터널도 엉금엉금 기어가 봤어요!
몸을 움직이는 공동체 놀이를 진행하니 웃음이 가득 피어나요 :)
이번 한 주간도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고 사랑의 모습을 보여주신 예수님을 닮아가는 유아부 친구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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