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이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고 들뜬 마음으로 성북천 나들이를 갔습니다. 아이들이 너~~~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매주 나가고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폴짝폴짝 뛰는 친구들, 동물들을 보며 감탄하는 친구들, 하하호호 웃는 친구들, 재잘재잘 이야기 나누는 친구들을 보며 저도 행복한 마음으로 가득했던 시간이었습니다. 벌써 벚꽃 필 준비를 합니다. 봄이 짧아지고 있어서 아쉽지만 그럼에도 하나님이 주신 아름다운 봄을 가족들과 만끽하며 감사와 행복이 넘치는 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고난주간이 시작됩니다. 하루하루 예수님의 고난을 묵상하며 나누어드린 큐티집으로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하는 날들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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