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올해 마지막 예배이야기 시작합니다! 지난주 성탄합동축하회에서 했던 찬양들을 기억해보며 다시 해보았습니다. 우와~~울 도민이는 날이갈수록 율동실력이 좋아지고 있어요. 예배를 어찌나 잘 드리는지 멋진 교회오빠였답니다^^수빈이도 ‘저도 잘할수 있어요’하며 예배 자리로 오구요. 우리 사랑이는 말해 뭐해요. 저도 사랑이 보면서 율동하면 미소가 절로 지어집니다. 인사찬양 할 때 제가 일부러 준겸이를 꼭 보거든요..ㅎㅎ사랑의 하트를 날려주는데 준겸이의 새침한 표정이 정말 귀여워요. 하하 저에게 사랑의 하트를 날려주지는 않지만 언젠가는 날려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하지요..ㅎㅎ 우리 하유는 왜케 사랑스러워지지요? 사랑스러운 하유를 어린이부로 보내야하다니...흑흑 ㅜ
오늘은 이준이가 기도하는 날! ‘이준아! 목사님이랑 같이 할까? 혼자해볼래?’ 했더니 혼자해보겠다고 하네요. 듬직한 모습으로 기도하는 모습 너무 대견해요. 이준이가 기도하고 자리에 들어가는데 시온이가 ‘이준아 잘했어’하고 칭찬해주는거 있죠? 아이구 우리 사이좋은 이준이랑시온이^^ 하하 예배드리다가 유경샘뒤에 택호가 가려져서 안보였거든요..‘우리 택호가 보고 싶어요’ 울 택호가 저를 보려고 얼굴을 씰룩쌜룩...ㅎㅎ
오늘 말씀은 선생님들과 간단한 그림자극을 보여주었어요. 아이들이 초집중하여 잘 듣더라구요. 그림자극이 끝나고 누가 등장하지요? 질문했더니 로이가 얼굴을 쑥 내밀더니 ‘천사’ 이러는거에요.ㅎ저 진지한 표정...도민이는 헤롯왕도 말해주구요. 그런데 헤롯왕은 왜 예수님을 죽이려고 했을까요? 하하 사랑이가 헤롯왕이 왕이 안될까봐...라고 대답하네요..우리 친구들과 성경이야기 주고받기하는거 정말 재밌어요.ㅎㅎ울 도은이의 집중력은 엄청납니다. 말씀안으로 쑥~들어오는 도은이 너무 최고에요. 하나님이 예수님을 깊이 사랑하셔서 위험으로부터 보호해주시고 지켜주신것처럼 올해도 이렇게 지켜주셨고 26년도에도 우리를 깊이 사랑하셔서 함께 해주실 것을 믿으며 살아가자고 했답니다.
로은이는 헌금위원도 너무 예쁘게 잘해요. 스티커활동도 너무 멋지게 잘하구요. 분반활동 후에 도은이 오빠! 도민이 오빠!를 부르는 사랑이의 목소리...오빠들에게 ‘같이 놀자’하면서 말하는 사랑이, ‘그래 같이놀자’하는 도은이 도민이 오빠 ㅎㅎㅎ저는 ‘같이 놀자’라는 말이 왜케 예쁘게 들리는지요...
울 유치부 친구들 25년도에도 하나님과 함께 같이 잘 놀았죠?? 26년도에도 하나님 안에서 우리 함께 신나게 같이 놀아보아요^^
아이들 가방속에 큐티집을 보내드렸습니다. 첫장에 큐티를 하는방법이 잘 나와있으니 아이들과 매일 말씀을 깊이 묵상하는 한해 되시기를 바랍니다^^(잃어버리시거나 버리시면 안되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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